《性坡禪藝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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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4,204회 작성일 26-02-03 08:52본문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흔히 '나'와 '너', '사람'과 '사물'을 구분하지만, 불교에서는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성파스님은 옻칠, 도자, 서예 작품 등을 통해 '나와 남, 인간과 사물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평등하다'는 깨달음을 예술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파스님의 2025년 신작 옻칠회화를 비롯하여 옻칠염색, 도자불상, 도자대장경판 등 수행과 예술이
하나로 만난 작품 150여 점을 선보입니다.
[전시 개요]
◦ 전 시 명 :《性坡禪藝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
◦ 기 간 : 2026. 2. 10.화 – 2026. 5. 31.일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 휴관)
◦ 장 소 : 경기도박물관 전시마루(지하 1층)
◦ 전시유물 : 옻칠 그림(추상칠화), 도자불상, 반야심경 글씨 등 약 150점
◦ 주최·주관 :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
[개막식]
◦ 일 시 : 2026. 2. 10.화 오후 2시
◦ 장 소 :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