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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

출가의 길 진정한 행복을 권하다

출가의 목적은?

출가의 목적은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을 얻는, 즉 성불에 있습니다.
출가자에게는 성불 이외의 다른 목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출가는 바로 이러한 명확하고도 뚜렷한 서원과 신심이 깊이 뿌리 내린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출가와 통도사

통도사로의 출가, 환희로운 출발입니다. 통도사는 출가 수행자에게 어머니의 마음과도 같은 곳입니다.
통도사는 신라시대에 자장율사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가사를 모신 불지종가(佛之宗家)이며 고려시대 국가의 통첩을 받아 사찰을 세웠다는 국장생(國長生)이 있는 국지대찰(國之大刹)입니다.
통도사는 수많은 선지식과 수행자가 모여 함께 정진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통도사로 출가한다면 무풍한송로(舞風寒松路) 겹겹이 우거진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당신의 앞길을 찬탄할 것입니다.영축산 문필봉에서 산문앞 여의주봉까지 휘감은 물소리 바람소리는 당신을 위해 노래할 것입니다.

천년의 세월동안 당신과의 만남을 위해 대문도 만들지 않고 작은 방 하나를 남겨 놓았습니다.수많은 세월이 인연되어 당신이 수행자로서의 도반이 되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대자유인, 바로 당신!
출가의 길, 아름다운 수행공동체의 도반이 되기를 결심한 당신을 환영합니다.

통도사 출가 상담 및 문의

행자(行者)란 스님이 되기 위해 사찰로 입산하여 불교사상과 사찰의 예법과 생활 등을 익히는 사람을 말한다.

※ 상담 및 문의하실 곳 ※

① 교무국장스님: 통도사 종무소(055-382-7182)
② 원주스님: 통도사 원주실(055-382-7186)
③ 직접 방문: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 KTX 울산역에서 택시로 15분, 부산종합터미널에서 통도사 신평 버스터미널까지 20분 간격 버스)

배우고 익히는 것

출가 수행자가 배우고 익히는 것은 지혜와 자비 실천입니다. 지혜는 자기가 본래 부처임을 아는 안목을 말합니다.
자비 실천은 모든 이의 안락과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 는 것입니다.
출가 수행자는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자유롭고 당당하면서 세상을 향한 사랑과 연민이 넘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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