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양간(供養間 - 공양 짓는 곳)

사부대중과 일반 내방객의 공양을 짓는 곳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펴 가마솥으로 공양을 짓는데, 사시마지종(오전 10시 30분에 소종 5타)을 치면 먼저 공양을 불기에 담아서 각 법당으로 가져간다. 통도사 전통으로 이 소임은 강원에 학인스님들이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