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 - 월간 통도 2020년 8월호 (Vol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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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암松岩에 자취를 감추어 천 겁劫을 지내고

                                 중생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사방으로 왕래하네.

                                       인연 따라 감응함은 맑은 못에 달 비치듯

                                         허공계를 돌면서 뭇 중생을 제도하네.



                                                       _ 삼성각 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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