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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문화유산

통도사의 문화유산 둘러보기

전각안내
상노전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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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계단
대웅전
구룡지
설법전
응진전
명부전
삼성각
산령각
보광선원
탑광실
정변전
호혈석
템플스테이 수련관
대광명전
용화전
봉발탑
관음전
통도사 석등
개산조당
해장보각
삼십칠 조도품탑
장경각
세존비각
영각
불이문
황화각
원통방
감로당
원주실
공양간
후원
영산전
극락보전
약사전
삼층석탑
화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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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각
통도사 동종
가람각
천왕문
일주문
명월료(종무소)
금당
은당
육화당
정광여래부도
탑전
오층석탑
성보박물관
설선당
해장보각
시탑전
부도원
석당간
총림문
국장생석표

금강계단 참배안내

-. 금강계단에는 부처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기에 통도사 대웅전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지 않으니 대웅전 참배 시에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금강계단에서는 합장한 상태에서 묵언하며 느린 걸음으로 오른쪽(시계방향)으로 탑돌이를 3번 합니다.
-. 금강계단 입장가능시간은 아래와 같이 제한되어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장가능일자 안내 -. 매월 음력 초하루 ~ 초삼일 (음 1일 ~ 3일)
-. 매월 음력 보름(음 15일)
-. 매월 지장재일(음 18일)
-. 매월 관음재일(음 24일)
참배가능시간 오전 11시 ~ 오후 2시까지
(우천 시에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가람의 형태
통도사는 해발 1,050m의 영축산 상봉으로부터 흘러내린 봉우리들이 남쪽으로 이어져 오다가 금강계단에 이르러 멈추어서 명당을 만들어 주고 동으로 내려가면서 다시 한번 크게 몸을 일으켜서 문필봉(文筆峰)을 세워 놓고 산문입구 여의주봉에서 그 기운을 갈무리 하고 있다. 또하나의 지맥은 정상에서 흘러내리며 금강계단을 에워싸며 멀리 휘감아 돌아 나가면서 산문 여의주봉에서 두 지맥이 서로 만나고 있다. 풍수지리상으로 쌍룡농주형(雙龍弄珠形)이라한다. 이곳에서부터 산문을 들어서면 계곡을 따라 겹겹이 우거진 소나무 숲을 지나, 숲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조금 걷다보면 두 갈래 길이 나온다. 직진을 하면 주차장과 산내암자로 들어가는 길이고, 산모퉁이를 따라 오른쪽으로 돌면 경내로 들어가는 길이다. 산모퉁이를 돌아서면 오른쪽에 부도전이 자리하고 있다. 부도전에는 역대 통도사에 머물렀던 큰스님들의 부도와 탑비가 봉안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개산대재일(음, 9월 9일)에 이곳 부도전에 모셔진 스님들께 부도헌다를 올리고 있다. 부도전을 지나면 바로 정면 3칸 규모의 새로 세운 해탈문을 만나게 된다. 이곳 현판에는 ‘靈鷲叢林(영축총림)’이란 적혀있다. 보통 총림문이라 불리운다. 이 총림문을 지나 조금 더 가면 오른쪽으로 웅장한 청기와 건물이 위용을 드러내는데, 이곳은 통도사에 전래되는 유물들을 전시하고 연구하는 성보박물관이다. 곧이어 ‘영축산통도사’라는 편액이 걸려있는 일주문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통도사 경내가 시작된다. 동쪽에서 진입하는 형식인 통도사는 큰 사찰답게 건물이 많은데, 전체적으로 남향을 했으면서도 지형 때문인 듯 가람배치가 동서로 길게 이루어져 있다. 또한 가람의 배치는 법당을 중심으로 세 지역으로 나누어 상노전ㆍ중노전ㆍ하노전이라 부르고 있는데, 노전이 3개라는 것은 통도사가 3개의 가람이 합해진 복합사찰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상노전 구역에는 금강계단을 중심으로 응진전ㆍ명부전ㆍ삼성각ㆍ산령각을 배치하고, 중로전 구역에는 대광명전을 위시하여 자장스님의 진영을 모신 해장보각. 용화전ㆍ관음전이 자리 잡고 있다. 하로전 구역은 영산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ㆍ약사전ㆍ가람각ㆍ범종루 등이 있는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