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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불교신문] 홍법사, 개산18주년 아미타대불 개금불사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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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1-10-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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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법사, 개산18주년 아미타대불 개금불사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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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홍법사는 10월 24일 '개산18주년 기념법회 및 개금불사 회향 점안의식'을 봉행했다.


부산 홍법사가 개산18주년을 맞아 진리의 옷으로 부처님을 장엄하는 아미타대불 개금불사를 회향했다.


홍법사(주지 심산스님)는 10월24일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 양재생 신도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백종헌 국회의원, 정미영 금정구청 등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개산 18주년 기념법회 및 아미타대불 개금불사 회향 점안의식’을 봉행했다.

홍법사는 2002년 동짓날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첫 법회를 가진 이래, 2003년 홍법사 개원과 대웅전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삼존불을 봉안했다. 2010년 개산7주년을 맞아 아미타대불 점안을 하고 11년만에 아미타대불 개금불사를 마치고 점안법회를 봉행했다.

홍법사는 개금불사 원만성취를 위해 10월3일부터 ‘아미타대불 개금불사 21일 기도’를 입재하고 회향도 함께 했다. 아미타대불 개금불사 21일 기도는 아미타경 108번 독송, 아미타 사경, 설판등 점등, 금박 붙이기 등 다양하게 봉행됐다.

홍법사 주지 심산스님은 “개금불사는 전통적으로 부처님을 새로 조성하는 것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며 “개금불사를 통해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승화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스님은 “기념법회에 참석한 내외빈을 비롯해 신도들 모두가 부처님의 무량공덕과 가피가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홍법사는 개산18주년을 맞아 10월18일부터 잔디마당에서 ‘부산서화 108인 초대전’을 개최했다. 초대전은 (사)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부산시지회(회장 김후분)와 공동주최로 열렸다. 초대전은 24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11월초까지 연장하여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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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는 심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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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을 하고 있는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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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대불 개금불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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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불사를 점검하고 있는 심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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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붙이기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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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화 108인 초대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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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佛心)으로 장엄한 부선서화 108인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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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불사를 마친 아미타대불 야경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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