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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불교신문] 통도사 김해포교당 바라밀선원 삼성각 낙성법회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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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1-06-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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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김해포교당 바라밀선원 삼성각 낙성법회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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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주지 현문스님과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스님을 비롯한 대중들이 5층 삼성각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통도사 김해 포교당 바라밀선원(주지 인해스님)이 삼성각 낙성 기념대법회를 6월 20일 봉행했다.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을 증명법사로 진행된 삼성각 낙성 기념대법회는 선원 개원 9년만에 도심포교당 건립불사를

모두 회향 하는 뜻깊은 의미로 진행됐다.


바라밀선원은 주지 인해스님이 2013년 4월 김해시 내동에 상가건물 2층을 얻어 첫 천일기도를 시작한 이래 2017년 4월 내동

외곽에 위치한 현재의 자리로 옮겨 와 2020년 10월 증축불사의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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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김해포교당 바라밀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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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선원 주지 인해스님은"처음 선원을 개원하고 삼성각 낙성까지 함께한 불자들에게 감사의 안사를 전하며, 바라밀선원이 전법포교도량으로서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스님은 "통도사 강주를 겸하면서 포교당 불사를 함께 진행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든 때도 있었지만 선원 대중들의 헌신으로 불사를 마무리 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스님은 이어 "증죽불사의 회향으로 바라밀선원이 참선과 명상, 강의를 비롯한 다양한 신행프로그램으로 도시인들을 위한

맞춤 시민참선도량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증명법사인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은 "인해스님이 통도사 강주와 도심 포교당의 주지로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이런 

장엄한 도량 불사를 이루어 냈다는 것은 참으로 형언할 수 없는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통도사 김해 

포교당 바라밀선원이 삼성각 불사를 마무리하고 전법도량으로 탄생하기 까지 함께한 선원 대중들께 치하를 드린다"고 

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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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대법회를 증명한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은 "바라밀선원이 훌륭한 모습에 걸맞는 기도와 정진으로 도심전법포교도량으로서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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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각 낙성법회와 함께 도량 조성불사를 마무리한 바라밀선원이 지역 불교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님은 이어 ”삼일수심(三日修心)은 천재보(千載寶)요 백년탐물(百年貪物)은 일조진(一朝塵)이니라. ‘삼일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배요, 백년 탐낸 재물은 하루아침의 티끌이라’라는 말이 있듯 훌륭한 포교당의 외형만큼이나 인해스님을 비롯한 불자님들의 기도와 정진이 쉼 없이 이어지는 바라밀선원이 되길 축원 드린다“고 삼성각 낙성 기념대법회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을 비롯해 통도사 염불원장 영산스님, 통도사성보박물관장 송천스님 전 김해 은하사 주지 혜진스님, 미타암 주지 성진스님, 조계종포교사단 부산지역단 정분남 단장 등 지역 불자들이 참석해 삼성각 낙성 기념대법회를 함께 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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